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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잘 있는.
2022년 6월 14생이라 곧 4년째 헤츨링부터 키운 소녀임
카멜게코는 초보자면 베이비보단 아성체 이상 데려와라. 베이비때 속썩이는 일 많다(너무 작고 하찮아서 슈푸가 발가락에 붙은걸 못뗀다던가, 핀헤드도 못줘서 초파리 배양해야한다던가, 진짜 작은 크기로 탈수에 약하다거나 사육장 작은 틈새로도 빠져 도망나온다던가 ). 그럼에도 현대인들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마뱀임.

1.성질 순하지. 가끔 꼬장부려도 하찮은 크기. 물어도 타격없음.
2. 존나 느려서 어지간한 초보도 컨트롤 쌉가능. 야생에서 어케 살아남는지 신기함
3.먹는양 개작아서 시중에서 파는 슈푸 하나 사면 얘한테는 년단위 양이 나오는 수준
4. 작은 크기덕에 채집통 대짜나 비바리움에서 키워도 무방함. 크레나 가고일급만 되어도 비바식물들 죽여먹는 경우 있는데 얘 크기는 자유롭게 사육장 꾸며도 무방
5. 똥도 작아서 비바에 키워도 문제없고 일반사육해도 치우기 개쉬움.
6. 다른 뉴칼레도니아 게코들과 사육환경이나 성향 동일하게 하면되니까 직장다니는 현대인들도 대충 키우면됨.

대신 막 활동적이거나 점프로 날아다니는 멋은 없고, 곤충을 덥썩 사냥하는 카리스마는 없고(입으로 물고 곤충을 구조물이나 바닥에 짓눌러서 숨통을 끊고 삼키는 식으로 사냥하는게 주로 목격), 무엇보다 아주 작은 크기가 심심할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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