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종 아니면 여기 사자나 악어좀 대려와봐
1000년동안 남겨두면 이새끼들도 토착종임?
환경 따질거면 좆냥이부터 사살해야지 집 밖에 사자가 돌아다니고 있어도 중성화로 없엘거냐?
애초에 유해조수야 비둘기,고라니,맷돼지랑 똑같다고 개체수 많아지면 똑같이 죽여야지
외래종 아니면 여기 사자나 악어좀 대려와봐
1000년동안 남겨두면 이새끼들도 토착종임?
환경 따질거면 좆냥이부터 사살해야지 집 밖에 사자가 돌아다니고 있어도 중성화로 없엘거냐?
애초에 유해조수야 비둘기,고라니,맷돼지랑 똑같다고 개체수 많아지면 똑같이 죽여야지
애초에 가축종은 토착종으로 안쳐주더라 염소같은것도 그렇고
그리고 지금 돌아다니는 길고양이가 오래전 들어온 그 천년된 혈통이 맞는지 사실은 최근에 이입된 혈통이 야생화된거 아닌가 의문도 제기됨 그 옛날엔 고양이가 마을밖에 나가면 바로 뒤졌을텐데
그냥 귀여워서 팬들이 많아서 그런거지..
한국은 캣맘들이 많아서 그렇고 호주 같은곳은 길고양이 다 살처분 하잖아 - dc App
애초에 현지 토종인 이집션 유로도 사막화 원인이라 사냥허가기간 내주고 잡는데 ㅋㅋㅋ - dc App
토착종이어도 까치, 비둘기, 멧돼지처럼 유해조수로 취급할 수 있지 않음? 별개로 1000년 묵으면 토착종 맞지 않나. 그게 길단또만 특별보호할 근거가 되지 않을 뿐
천년이면 토착맞음
천년수준 혈통자체가 아니지 .... 갸들보다 최근유입종들이 많을텐데 ㅋㅋㅋ 천년전 고양이들은 경쟁자들 천적도많았을텐데
그리고 윗말처럼 멧돼지마냥 유해조수짓하니까 ( 소형 보호종 참살) 유해조수로 취급해서 개체수 조절로 죽이는게 합당한거같다고봄 캣맘들도 처벌하고 호주에서는 대량으로 살처분하던데 토착종 보호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