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얼마전 까만걸 확인했을때 스트레스때문일거라고 해서 온도 밥 물 이런 환경 신경써주고 있었는데 체감상 3일정도 거의 안움직이고 위치만 옮겨 가면서 잠을 자더라구요
이상해서 계속 확인하던차에 오늘 항문쪽에 똥이 나오다 만? 아주 조금 삐져나온 느낌으로 있더라구요
놀라서 온욕 시켜주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갑자기 uvb램프가 안나와서 오늘 하루는 급하게 햇빛 아래에 두고 일광욕 시켰는데 오후에 사육장에 다시 넣으려고 보니까 살짝 변 냄새가 나는게 똥 못싼지는 좀 된 느낌입니다..
너무 어린개체가 뭘 해줘야 되는지도 모르겠어요
너무어린개체라 진짜 멘탈이 너무 나갑니다.
내일이라도 병원을 데려가는게 나을까요..
제가 감히 판단할 순 없겠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서 배가 까만게 임팩션이 이미 온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린비어디와 비슷한 경험 해보신 분들 어떻게 해야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시 너무 어린 개체면 수술이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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