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미술갤이 눈 씻고 봐도 없구랴.. 소햏 미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여러 작품들에 대해 궁금하다오. 소햏처럼 잠재되어 있는 층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되오.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다 빈치 코드에 나오는 최후의 만찬 고흐, 피카소 등의 유명한 화가들 작품뿐 아니라 요즘 현대미술 작품들도 보고 토론해 보고 싶다오. '서양 미술사'   '동양 미술사' 음.. 가슴 설레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