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갤, 그 단어가 너무 그리워
아직까지 난 믿을 수 없는데, 마치 거짓말인 것처럼
주겠단 내색조차 너는 없어서 아무것도 난 몰랐어
한동안 금방 줄거라고 믿었어
하루만 더 참으면 되니
잠시만 나 참고있으면 연우갤을 들어가 볼 수 있는 거니
갤 좀 달라는 흔한 말 너무나 많이 들어와서
혼자 지루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심장이 멎을 듯 아파... 갤없이 더이상 못견디겠어
정말 미안해... 내가 더 잘할게...ㅜㅜ

가끔씩 갤 생각에 목이 메어와
바1보같이 늘 너만은 이곳을 보고 있다 생각했나봐
한번더 생각할 수 없니
모른 척 신청글 또 쓰면 태연한척 연우갤 줄 수는 없니
갤 좀 달라는 흔한 말 너무나 많이 들어와서
혼자 지루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심장이 멎을 듯 아파... 갤없인 더이상 견딜 수 없어
정말 미안해... 이젠 더 잘할게...

... 두려워, 갤을 안 줄까봐...ㅜㅜ




오늘은 생길까요... 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