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다운받아서 계속 듣고 있는데 진짜 깨알같아.
명수가 대놓고 연우 까고 연우는 은근 덤덤하게 받아들이고..(간혹 같이 까고)
명수가 연우 무척 아끼는 것 같더라
연우 무도에 한번 나와야 한다고..그래야 빵 뜬다고. 자기가 태호한테 말했다고 말 이러고.. (한번 진짜 불러주시지..)
축가 반응 어떠냐고 매주 물어봐.
음원 몇대몇으로 나눠갖냐? 기획사 바꿔라 등등 명수아니면 못 물어볼 원초적인 질문들 쏟아내는데 연우 진짜 진지하게 다 대답하고 있어.
아 이 귀여미..어쩌면 좋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