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네이버뉴스를 살피다 찜통위에서 45분간 참으며 요리를 만들었다는 기사를 보고왔소.. 리플들을 보니 다들 의견이 분방하더구랴.. 물위에 기름을 얹어서 수증기가 기름을 통과하면서 식었다는 둥.. 냄비모양이 빗살무늬토기라서 냄비위에 깔판을 얹고 사람이 앉으면 높은 밀폐성으로 직접적인 수증기피해는 적다는 둥.. 디시에서도 이런 트릭게시물이 인기가 많지않았소.. 예전에 동전쌓기라던가.. 암튼 인기 좋을 듯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