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인한 갖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선택에 어려움.. 여러가지 고객들이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옥석을 가려내고 올바른 네티즌의 의견으로 이동통신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각종 좋은 휴대폰 나쁜 휴대폰도 가려내고 여러가지 충고도 하여 더욱 한국이 휴대폰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작업을 디시에서 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어디에서 한다는 말인가? 나는 맨처음 당연히 휴대폰 게시판이 있는 줄 알았다. 이거 당연한 줄 알았다고.. 근데 없더라.. 정말 없더라.. 이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