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대회일정에 11월에만 서른건은 나오는데 갤러리 하나 있으면 하오 한강에서 뛰는것 서로 올리다가 맘이 맞아서 개죽이티셔츠 입고 완주할지 누가 알겠소. 뭐 그것보다 오늘은 얼마 뛰었네 어떻게 뛰는게 좋네 하는거 할말 많을거라고 생각하오. 헬겔의 근육강화제가 어떠니 하는건 별 관심이 없는데 마라톤 갤이 없어놔서 섭섭하다오. 마라톤의 좋은 점은 따로 말할 것이 없겠지만 굳이 한가지 꼽자면 완주를 위해 자기조절을 하게 된다는 점. 좋은 소식기다리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