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항상 앞서나가는 흐름을 읽는
디씨에서 당연히 그 흐름을 읽으셨겠죠?
내일까지 개설된다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개설되지 않는다면 시대의 흐름을 읽지못하는 디씨에게
실망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