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이면 계백 3부가 방영 예정입니다. 

좋아하는 배우들과 훌륭한 연출자, 작가분들이 모여서 

장마철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폭염으로 땀이 비오듯 흐르는 상황에서도 열심히 촬영 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아역들이 등장하는 3부부터는 계백 갤러리에서 드라마에 대한 심도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배우, 스텝들 더 열심히 응원할 수 있도록 계백 갤러리 만들어 주세요. ^^

p.s 여기에서 디씨갤 말투를 쓰지 않은것은 갤이 진심으로 생성되었으면 하는

진정성 있는 마음을 보여주고자 함입니다. 

빠른 갤 생성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