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가지 힘든 상황들을 견디고 묵묵히 항해를 이어나가고 있는 드라마 스파이명월입니다.

스텝들은 악평과 궂은 날씨 따가운 기사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서로 도닥이며 4일 밤샘을 참아가며 

힘내고 있습니다. 주연배우들 갤러리에서 응원해주는 것도 의미있지만 직접 드라마 갤러리가 생겨서

앞으로 드라마 종방후에도 힘들 때마다 혹은 추억하고 싶을 때마다 들러서 리플과 사진보며 웃으면 좋겠습니다.

음갤에서 만두 사진만 보면 침콸콸 흘리던 유식대장. ^^

음갤은 이제 거의 초토화되었지만(일단 눙물 쫌 닦고 ㅠㅠ ) 아직 그 오랜 추억을 더듬으며 디시질하는 1인이랍니다.

스명 팬들에게도 그 기쁨을 선물해주세요!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