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본명 : 조광호
나이 : 47세
직업 : 가수
출생 : 1965년 8월 3일(음력)
신체 : 172cm, 69kg
소속사 : 예당엔터테인먼트
가족
아버지 - 판소리의 대가 조통달
외할머니 - 중요 무형 문화재 명창 박초월
학력 : 국악예술고등학교
데뷔 : 1994년 1집 앨범 [My First Story] - 타이틀곡 늪
특기 : 가야금

수상경력
1996년 한국영상음악협회 골든디스크 부문 본상
1996년 KMTV 가요대전 인기 가수상

음반
1994년 정규앨범 1집《My First Story》
1995년 정규앨범 2집《Memory》
1996년 정규앨범 3집《영원》
1997년 콘서트 라이브 앨범 Part 1, Part 2
1997년 정규앨범 4집《Waiting》
1999년 정규앨범 5집《실락원》
2000년 베스트 라이브 앨범《파리넬리》
2001년 정규앨범 6집《연》,《One+One》
2002년 정규앨범 7집《My Memories II》
2003년 정규앨범 8집《Impression》
2005년 EP앨범《가을의 기적》
2006년 베스트 앨범
2008년 디지털싱글《날 버려요》
2008년 EP앨범《소나기》

OST
2001년 영화《클럽 버터플라이》〈노을, 푸른 나비〉
2001년 영화《베사메무쵸》〈비원〉
2008년 영화《숙명》〈반쪽사랑〉
2001년 KBS 드라마《명성황후》〈나 가거든〉,〈슬픈 얘기〉
2001년 MBC 드라마《그 여자네 집》〈진정 난 몰랐네〉
2003년 KBS 드라마《노란손수건》〈미로〉
2003년 MBC 드라마《다모》〈마지막 안식처〉
2004년 KBS 드라마《두 번째 프러포즈》〈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2005년 SBS 드라마《마이걸》〈상어를 사랑한 인어〉
2007년 SBS 드라마《마녀유희》〈Day by day〉
2007년 SBS 드라마《왕과 나》〈천년애〉
2008년 tvN 드라마《쩐의 전쟁 The Original》〈불나비〉
2008년 KBS 드라마《아내와 여자》〈가슴은 알죠〉
2009년 KBS 드라마《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이별의 정원〉
2009년 SBS 드라마《두 아내》〈미안해요〉
2010년 SBS 드라마《제중원》〈가려진 아픔〉


다섯 옥타브의 대역을 넘나드는 파격적인 고음의 가성으로 주목을 받으며 파리넬리라는 별명을 얻음

녹음된 반주에는 노래하지 않는 것
유흥업소 무대에 오르지 않는 것
방송 출연을 거의 하지 않는 것이 철칙

그러나 2008년 하반기에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원칙을 허물었다.
현재 나는 가수다에서 출현하여 \'음유시인\'이란 타이틀을 얻음. 현재 나가수 뉴비들 중에서는 팬층이 제일 두터움.

나는 가수다 경연곡

이별 여행 (원미경)
하얀 나비 (김정호)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박미경)
남행 열차 (김수희)
고향역 (나훈아)



이만한 경력과 앨범과 사랑을 받으신 우리나라 대표 가수 분 중 한 분이신 조관우씨의 갤러리도 슬슬 만들어져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조관우씨는 5옥타브 이상의 고음과 임재범씨 같은 중저음 가수분들이 낼 수 있는 저음까지, 우리나라 가수분들 중에서 가장 폭넓은 음역대를 가지신 분이며, 이러한 특징 때문에 한국의 \'파리넬리\'라는 타이틀을 가지신 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현재 밀리언셀러에 이름이 기재되어 계신 분이며, 리메이크 앨범 판매량만 300만장 이상. 그만큼 엄청난 분이십니다.
게다가 현재 나는 가수다에서 꾸준히 인지도를 알리고 계신 지금이 갤러리가 만들어질 수 있는 최적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꼭 조관우 갤러리가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