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대장님! 어찌하여 귀여운 세영양 갤러리가 없는거죠? 여선생 VS 여제자 보고 반해버렸습니다. 그 외에도 '고독이 몸부릴칠때', '아홉살 인생'에서 아주 깜찍한 연기가 마치 다코타 패닝에 버금간다고 생각됩니다. 디씨의 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바이오니 제발 만들어주3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