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따 강입니다!! 소인은 15세라는 평범한 중학생들의 나이때부터 왕따를 받기 시작하여 근 6년동안 왕따와 은둔형 외톨이를 전전하였습니다. 몇 안되는 주위의 관심과 제 자신의 노력 아닌 노력으로 겨우 활동형 외톨이로 진화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직장내 왕따를 면치 못하고 있어 제 스스로가 이렇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사실 왕따는 자랑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왕따가 죄는 또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열혈 있게 왕따 갤러리 개설을 정중히 부탁드리고자 하는 것은 디씨폐인임에도 왕따를 면치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그들의 활동 장소인겸 보금자리를 갖자는 것에 이의를 두고 있습니다!! 왕따 갤러리를 무시하고 핍박하고 조롱하며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은 아웃사이더 갤러리를 거론하고 있으나 아웃사이더라는 것이 주장하기 나름인지라 그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초기의 아웃사이더 갤러리와는 달리 현 아웃사이더 갤러리는 자신을 아웃사이더라고 주장하는 선남선녀의 술자리 갖기로 전락해버린지 오랩니다!! 또한 우울증에 걸린 공주들이 자신이 아웃사이더라고 빠득빠득 우기며 활동하다 보니.. 그 공주에게 좀 잘 보이고자 쌰바쌰바하는 수 많은 남동생들의 활동이 눈꼴이 시러울 정도입니다!! 그런 문제가 발생하자 소인은 아웃사이더의 바른길을 위해서 심하지도 그렇다고 변변찮지도 않은 개념 잡힌 주장을 해왔으나.. 자신들의 행위들을 깎았다는 이유로, 이것이 현재의 대세라는 이유로 소인을 무시하거나 핍박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아웃사이더의 정화를 포기한 저로서는 최후의 수단으로 약자 중에서 약자인 왕따 갤러리의 개설을 선택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서는 이렇게 생각하시겠지요? "저 새X 제대로 미쳤구나" "횽. 떡밥에 쉰내가 나" "왕따가 무슨 자랑이라고?" "아싸갤로~ 아싸갤로~ 아싸갤로~ 아싸갤로~ 아싸갤로~ 아싸갤로~ 아싸갤로~ " "아줌마 여기 왕X 하나 추가요~" "글쓴이를 설레게 하는 리플" "식고 자라" 뭐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저 같은 따돌림 받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수 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따돌림 받는 사람들이 저와 같다면 여러분께 절.대.로 피해드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디 여러분들처럼 당당한 인간 관계를 갖고자 노력하려는 왕따들을 위해서라도... 찬성과 동의 표 하나하나를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진심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