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은 제가 한 번 시험삼아 적어본 것입니다. ------------------------------ 쵸등하꾜애 다닐때, 바다쓰기를 하쟈나..... 그때 나는 항상 궁금해써써..... "해따를 왜 했다로 쓰는 거신지..... 재와 제의 차이는 무엇인지....." 머리가 더 커서야 알개돼어찌. 즉, 형태쥬의 표기뻡꽈 소리나는대로의 표기뻐배 차이라는 것..... 그리고 ㅐ와 ㅔ의 구별이 현대 한구긴드래 임마래서는 사라져버려따는 것..... 그리고 형태쥬의 표기뻐비 이끼애 한그리 한 단걔 더 진화해따는 거또 알개 돼어찌. 그러치만, 난 가끔 의시미 드러. 졍말로 형태쥬의 표기뻡때무내 한글이 업끄래이드한 개 만냐는 것..... 소리나는대로 쓰면 무시칸 거냐는 것.... 히브리어를 공부하면서 알개 되언는대..... 새걔 1뜽 민조긴 유태인드른 히브리어를 소리나는대로 져꼬 있더라는 거야..... 즉, 우리는 형태쥬의 표기뻐빈 반면, 유태인드른 소리나는대로애 표기뻐이더라는 거시지. 그드른 한자혼용을 하는 거또 아니고, 형태쥬의 표기뻐블 사용하는 거또 아닌대, 노밸쌍을 휩쓸다시피 하쟈나..... 땅이나 인구쑤는 경상도크기라던대...... 그건 그러코..... 지금 나는 머리털 나고 쳐음으로 소리나는대로 한그를 져꼬이써..... 힘들다..... --; 나름대로 쟤미인는 거까타. 현대 한구긴들은 ㅐ와 ㅔ를 구별 안 하쟈나..... 이 글애서 나는 의도져그로 ㅐ로 통일시켜써. 왜냐하면, ㅔ는 음성모음이지만, 애는 양성모음이쟈나..... 이왕이면 발음을 발깨 해쥬고시퍼서..... 그러면 왜구긴이 드끼애도 한결 발깨 들릴태고..... 또한 사이시오또 안 써써...... 매근 빠지지만 발음을 좀 더 부드럽깨 해쥬고 시퍼서..... 저, 자, 조, 주는 전부 져, 쟈, 죠, 쥬로 해봐꼬. 한 결 부드러운 바름이 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