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는 정말 꿈을 잃어가는 우리같은 평민들에게

열정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프로야

다큐만드는 교양국서 만드는 심심한 프로일지 몰라도

누구 놀림감 만들어 시청률 띄우고 그런짓 안하는 착한 프로다

유식대장이나 다른 알바횽등도 살면서 진짜 힘빠지고

내 꿈은 이게 아니었는데 왜 이러고 살지 이럴때 없어?

그럼 이프로를 봐봐 정말 살아있단 기분을 나도 뭔가 할수 있을거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꺼야

이제 16강이 시작된다

정말 음악하나만 가지고 열심히 달려온 밴드들이 달리기 시작한단 말야

힘을 줘라 제발

솔까 이렇게 샛방살이 하면서 이렇게 조공 빨리 바치고 모두들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갤러들 본적 있어??

피디랑 스텝은 시청자 고마워 하고

시청자는 피디랑 스텝 까일까봐 걱정하는 훈훈한 갤 본적 있어?

난 디씨갤이 잉여의 공간이란 나쁜 수식어를 떼내려면  탑밴갤 같은 좋은 갤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다시한번 유식대장의 결단을 기다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