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4년 서른에 가까운 늦은 나이로 데뷔하여 다섯 옥타브의 대역을 넘나드는 파격적인 고음의 가성으로 주목을 받으며 파리넬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녹음된 반주에는 노래하지 않는 것, 유흥업소 무대에 오르지 않는 것, 방송 출연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2008년 하반기에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원칙을 허물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