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우몬이 오늘 자기 너래 증말 선곡 잘 하고 잘 불렀는데...
어라,, 이래도 4등이네 하면서.. 무리하게 나가지 않을까..
그게 젤 걱정이네... 순위 신경 쓰지말고 자기 페이스를 지켰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흐르면 결국 좋은 노래가 살아남아.. 
난 레전드 중의 레전드라는 조용필 옹의 노래도 \'그 겨울의 찻집\'인가 그거 
하나뿐이야.. 한때 좋아해도 결국은 안듣게 되고.. 하드만 차지하니 지워버려..
몇십년이 흘러도 끝까지 지우지 못하는 너래.. 그게 그 가수의 명곡이야..
그런 너래 하나만 남겨도 성공한 가수라고 봐... 적어도 내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