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다. 난...
박자가 안맞은거 처럼 느껴져..일부러 그런거겠지만..나처럼 막귀들은 박자 안 맞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ㅡ ㅡ;
관우성님  설마 나이 먹고 숨차서 그렇게 부른건 아니겠지?
그럼 진짜 슬프다. 어제 47세 시리즈가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