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선 김광택이
조선시대에 팔을 잘리고도 살아남아 있었던 이유는
보람상조 때문이야.
백동수 아버지도 보람상조로 장례치뤘다는 예상도 하고있음
사람죽을때마다 양복으로갈아입고 장례치뤄 줬을꺼임 레알!
21년 전통의 보람상조
최고의 서비스의 장례서비스
보람상조!
검선의 보람상조!
막슈발 사람죽을때마다 잘린 검선의 팔에서 팔이자라나고 검선의도포속에 검은 양복있을꺼란 상상도 해봄
아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