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저녁을 먹으며 레바논에 침공한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 피난민을 향해 헬파이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하는 뉴스를 보면서 무심결에 밥한술 뜨다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어린아기 1살도 갓 지낫을? 공갈젖꼭지를 물고 있는 어린아기가 사경을 헤메고 있는 모습과 그옆에서 오열하는 아랍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이스라엘은 영원히 지구상에서 없어져야할 나라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지나칠 그냥 지나치고 말았을 지겨운 뉴스인데.... 어린아이가 무슨죄가 있는지...저번 뉴스에서는 이스라엘군인들이 어린아이들에게 확인사살 까지 했다는 말도 있던데.. 그동안 우리는 일방적인 피해자인 이스라엘을 너무 몰랐던걸까요? 그래서 그 피해자가 아무제제도 안받고 국제사회에서 개깡패국가가 되어도 모른체 해야 하나요? 나치나 그들이 다른건 뭘까요? 너무 극단적이지만 안티 이스라엘 갤러리를 만들어서 이스라엘의 만행에 대해 여러 사람들과 공감하고 싶습니다. 찬성해 주세요.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