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장고나리

심퀴들이 외칩니다 "내 나의 마이 꿈이 갤장고나리야..!" 고나리는 이미 심퀴들이 찻내 제거 하느라 하도 쓰면서 이미 알거라서 설명 패스. 갤장과 고나리를 합친 말이지만 그 포텐은 더 광대하더라. 갤장이 하는 고나리니 이건 뭐 스키장에서 "심통 좀 부려본건데에~" 씌익 웃던 차죠의 입꼬리와 광대에 심퀴 자동 닥빙. 심퀴들은 희봉이의 "이쒸!!!"라고 하면서 헤빌레라.사실 이미 갤장이 패갤 두번째 인증 때 존대드립하던 깍두기에게 이미 "난 계속 말놓고 있었는데 너님 별로다"라고 이미 고나리 했음 ㅋ. 갤장이 정식 심죠갤에서 심소녀 ㅋ이나 심냥이 ㅋ 으로 고닉박고 고나리 받는 날은 심복절이라 부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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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건 내 나의 마이 꿈이자 원더랜드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