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길어서 짤림)

유앤아이투게더(봉지커플 버전)

차죠가 부른 B그룹의 나만바라봐와 정반대의 심퀴 반응을 부른 꿀같은 노래, 닥패의 봉지커플 주제곡. 원곡이 있었으나 봉지커플이 실제로 불러 더 의미가 큰 곡. 닥패 스텝의 조련질부터 나름 선덕거렸는데 사진이 계속 하나씩 잭팟처럼 터지고 음원이 나오는 순간 닥패갤 폭tothe발.
이게 왠걸 "넌 어디서 무얼했니 왜 이제 나타난거니이~"라는 갤장 목소리 들리는 순간 오늘 어제 행적을 모조리 올 에브리띵 입밖으로 고해성사 하고 싶은 마음은 심퀴만의 비밀.
심퀴 생각으로는 갤장이 일부러 나만바라봐에서 기대치를 낮추고 원래 잘부르는데 이 곡에서 심퀴들 귀를 초콜렛 크림으로 만드려는 심조련의 짓인가..! 라는 망상은 해수욕장.
심죠도 좋지만 원래 아이도루 가수 희본느의 상큼한 목소리도 일품이고, 계속 들어도 질리기는 커녕 귀만 계속 녹는 러브송.
+덧) 사실 심퀴도 두 곡 사이의 괴리감이 너무나 커 노래에 기계입갤이 어느정도 되었는지 너무나 궁금. 만약에 기계느님 입갤하신게 사실이라면 엔지니어님 복받으실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 심퀴수고했닼ㅋㅋㅋㅋ 하나로는 위로가 안될거같아서(찡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