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request&no=29bcc427b68177a16fb3dab004c86b6f9b041379023e7e4b6ae08cdec91208af765c315d5c28edb50a771bcea4f4c4a06ee9204a2a3add7d574c536324e9fb3ef39007599bd9bf6bed4b50a2ccdd1949806201278c6f5c963013e0682131c16fccbcacc54696f20d0e295c660f354945c1c49bcba682de95cdc47de2e988eedfed80b77f224b0e3fc93a4c0d0d1117c3d277a9820863f0333ced

기다릴래

심퀴들을 밤새도록 잠못들게한 그 고백, 닥패 71화 끝날때 차죠가 희봉에게 횡단보도에서 고백하던 그순간 나오던 곡. 도대체 무슨 곡이지? 하면서 앱을 굴려봐도 나오는 곡이 없었으나 알고보니 신의 손 닥패 음감 지인이 부른 미공개 곡이자 개롤들을 위한 선물. 그노래 듣자마자 심퀴들 왜 갤장의 아련한 짝사랑하는 얼굴이 생각나는지...
컴갤 ㄱㅈ도 열심히 swf변환하는 각고의 노력을 해서라도 다시한번 아듀 71회 레전드 만세! 외치면서 다시 연속재생, 한곡반복으로 엠피삼에 고이 간직하는 심퀴들의 애정하는 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직도 난 이곡 정말 많이 듣는데 여전히 선덕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