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물흐르듯한 연기의 지존임


반면 황시는 타고났단 느낌보단..
이전에도 뛰어난 개성의 배우였지만
몇년 전부터 계속  변화해오는게 느껴진다
성장형 배우라 빨맛이 난다
아직까지도 완성과정의 중간에 잇어서
나이먹으면 지금보다 더 잘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