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시10분쯤에 인가갈려고 집에서 출발해서 지하철을 탔는데 좀 졸려서 트위터에다가 내번호 아는사람 10분후에 전화해서 깨어달라하고 영면했는데 정신차리니 충정로 시발.... 그래서 시간보고 인가 쿨포기하고 바로 영풍문고 가서 돌아다님 그리고 팬싸 시간 됬는데 1번이 안와서 내가 1번됨ㅋㅋㅋㅋㅋ 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인받는데 뭐부탁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고 존나 애들 가까이서 봐서 존나 시발 내새끼들 졸예왕 ㅠㅠㅠ 이런생각밖에 없었고 싸인받고 나서 계속 손떨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싸인도중에 타이밍 봐서 애들 셀카도 얻어내고 싸인회 끝나고 폰케이스에다가 수진이 빼고 싸인 다받음ㅋㅋㅋ(나 수진이 안싫어함 단지 뜽미가 싸인을 크게해줘서 싸인할장소가 없었던거 뿐ㅋㅋ) 지젼 오늘 진짜 괴꿀이였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