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린글 말인데요. 제가 너무 심하게 말했죠.제 속마음은 아니었어요. 저도 남이 만든 사이트에 기생해서 설쳐대는 놈중 하나일 뿐인데 말이죠. 이거해라 저거해라 간섭할 자유도 없는 거고.... 아무튼 미안하게 됐어요. 과학겔 혹시 저때문에 만드셨는지 모르겠는데 서버용량이 부족하면 알아서 없애고 그러세요. 뭐하러 네티즌들 말 한마디 한마디 다 신경쓰며 피곤하게 사나요? 아무리 밖에서 격식차리고 사는 사람도 인터넷에선 나쁜 버릇 못고치는 사람도 많아요. 세상살면서 쌓인게 있을때 마음을 풀고가는곳이다 보니 쓰레기장같기도 하죠. 저도 인터넷에선 감정이 격해지면 말이 막나오기도 해요.뒤돌아보면 후회할 때도 있고요. 실제 나나 알바나 서로 누가 누군지 뭐하는 사람인지 아무것도 몰라요.다만 허세를 부리는거죠. 이렇게 해서라도 지기싫다 주도권을 잡고싶다 뭐 그런마음인거죠. 그리고 디씨가 맘대로 안돌아간다고 너무 허탈해하진 마세요.원래 네티즌이 제멋대로거든요. 좋게보면 개성있는거고 나쁘게 보면 허세만 부리는거죠. 그러니 누가 진짜 감정상한듯이 협박해도 흔들리지 마세요.일단 말은 내뱉지만 그속엔 아무것도 없는 빈말이니까요. 아무튼 쓸데없이 말이 많네요. 가끔 들러서 둘러보고 가죠.메리 크리스마스예요. 새해에는 사업도 잘되시고 디씨가 좀더 유식대장뜻대로 돌아가길 기원해드릴께요.알바도 물론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