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2의 커다란 변화
1. 사회공익예능코드 강화
- 독도는우리땅우리는대한민국인, 남방큰돌고래114, 섬마을음악회, 두레분교운동회등 사회공익 코드가 강해졌다.
2. 활발한 지역주민들과 소통과 교환
- 가사도 섬마을음악회, 비진도 라디오 방송, 태안 남부시장에서 주민들과 노래자랑등 보다 폭넓은 지역주민들과 소통이 많아 졌다.
3. 육해공 통해 보다 자세하고 선명한 소개
- 육해공의 다양한 각도 영상 통해 충분히 그 지역을 둘러볼수 있어 고맙습니다.
[1박2일 그들의 특징 다섯가지]
1. 일곱톱니바퀴의 조합
2. 멤버 제작진 구분선이 없는 어울림 예능
3. 1박2일만 있는 리튜얼(ritual), 입수와 복불복!
4. 시청자투어등 시청자와 함께하는 1박2일
5. 그 어떤 게스트가 오더라도 자신들의 예능코드를 고집할줄 아는 1박2일
1박2일이란 예능 통해 대한민국에 충분한 사랑값을 보낼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해당 예능 시청하며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던 대한민국 이라는 값들이 얼마나 초라하게 평가되고 있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1박2일 덕분에 그 충분한 값을 어루만질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방송의 한계는 언제나 브라운관 뒤의 모습이었다.화면으로 보여 지는 것이 다가 아니라 그 뒤에 어떤 음모와 기만이 존재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의심이 시청자들은 항상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1박 2일이 성공할수 있는 이유는 시청자를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들임을 지나 시청자 참여, 방송지역 방문등 참여를 끌어 낸 점이다. 방송의 한계를 넘어선 1박 2일은 앞으로 레전드의 영역으로 남지 않을까 싶다.
‘1박2일’이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는 이들이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공감대 형성과 삶의 냄새가 곳곳에 묻어나기 때문이다. 가족을 사랑하고 서로 아끼는 모습은 예능으로만 웃고 넘어가지 않고 진정 ‘리얼 버라이어티’로서의 따뜻함과 가족애가 함께하는 꽉 찬 알맹이가 있는 웃음이다.
1박2일...Never ending story
[국민예능]1박2일 버킷 리스트...남극방문, 개성공단방문, 우토로나 사할린 교포특집, 장애인특집 그리고 무궁화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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