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연예갤이 개설되는 걸 보는 것도 고통스럽지만 연예갤이 개설되는 걸 보는 심정이란 -----------------------여기에서 활동하던 갤러들이 밀물처럼 빠져나가는 걸 보는 심정이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박세영도 개설되기에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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