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이 너무 자기가 구상해논 상업적인 기준에 맞춰서

애를 만들어놓은 느낌 뭐 팬티티저까진 그냥 어쩔 수 없이 떠야 하니까 그럴 수 있다 했는데

암튼 도대가 없어서 그런가 아날로그적인 그 풋풋함이 없어졌다

그래도 대중적으로는 지금 연예인같고 이뻐졌으니까 뉴비들 많이 생겨서 존나 잘돼라

예림이는 예능보단 라디오를 많이 꽂아줘야 하는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