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굳이 크리크루가 문닫기 때문에 이곳에다 갤 파겠다는게 아냐...
회사에서 돈이 안된다고
한달에 천만원씩 적자가 생겨서 시유내집을 폭파시킨다고 해서 이곳에서 이런 쑈를 하고 있는거 절대 아냐..
서서히 버려지기 시작한 불쌍한 캐릭 시유를 위해
유식이 횽이 선처를 해 줬으면 하는 바램으로다
이 곳에서 시유갤 파겠다고 설치는거 아님..
그냥 갈 때가 없으니...
시유갤이나 파고 놀아야겠음...
나 처럼 시간이 남아도는 잉여를 위해 한시간짜리 시유교향곡?
머 어떻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