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조한이 90년대 활동했던 솔리드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조한은 1993년 이준, 정재윤과 함께 그룹 솔리드를 결성하고 \'나만의 친구\'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끝이 아니기를\' 등 히트곡을 발표, 90년대 R&B 열풍을 이끌었다.
김조한은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예전의 솔리드와 지금의 솔리드는 분명 다른 느낌이다. 솔리드 음악과 제 음악이 다르듯이 지금은 바라보는 목표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솔리드로 활동할 당시 저희 3명은 목적 자체가 같은 곳이었고, 그때의 솔리드는 멤버들과 팬들에게도 추억으로 남아있다\"라며 \"언젠가 시간과 때가 맞는 순간이 있을 것\"이라 했다.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조한을 비롯해 정재윤은 대만 등 해외에서 그룹 아지아틱스의 프로듀싱을 맡는 등 한류 프로듀서로 인정받고 있다. 또 굵직한 저음으로 특유의 래핑을 선보였던 래퍼 이준은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늘 뜬 기사네...
음... 맞는 말임.. 지금은 서로 목표가 달라서...
어설프게 나와서 추억되새김질 하는거 별로임..
최근 2년전쯤에 재결합설이 꽤 가시화 된적 이 있었는데.. 작업도 하고 있다고 그랬었는데..
근데 각자 다른 일을 하다보니 그 프로젝트가 엎어진거 같음.
언제가 되었든.. 서로 가장 잘 맞을때, 가장 잘 할 수 있을때,
그때 나오세요. ^-^
ㅇㅇ 추억은 추억으로 간직할때가 젤 아름다우니까 ㅠㅠㅠㅠ 그래도 한번쯤은 다시 모인거 보고 싶어 활동을 본격적으로 안하더라도... 내 첫사랑 이준오빠도 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준오뽜 사업 잘되나 ㅠㅠ 음악 다시 안하고 싶으신가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