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계속 소리지르면서ㅓ나오라길래 그냥ㅇ자는착하고있었는데 또들어와서ㅓ 발로참 엄마랑ㄷ다시거실ㄹ가ㅛㅓ싸우는데 시발 나 솔직히 무서워 ㅈㄴ나ㅏ온몸떨려 같이살자신도저히없어 아 제발 뭐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 아 ㅔ제발ㄹ
대ㅔㅔ체내가뭘그러ㅗ게잘못했길ㄹ래ㅐ나한테이러는데 아 제발 (^◇^)
야...ㅜㅜ ^^*
어떡해 시발... ^^*
뭘....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 일단 진정좀해..!!
엄마가 너무하시네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
뭘.. 상황을 잘 몰라서 뭐라 못하겠네
이거무슨상황..아버지가그러신다고?
ㅡㅡㅡㅡ헐 야 또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