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메 - 한희정 존좋ㅠㅠㅠㅠ

'

그렇게 나는 길게 누웠네

푸른 새벽을 덮었네

누군가 울고, 다른 누군가

웃고 있는 걸 보았네

그들은 대체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

난 이제 어디로 가나

 

각각 핥고 있었는데 남매라는 걸 최근에 알았어여

그러니까 갤 파줘요

갤 주세요 갤

 

한주완 갤러리 만들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equest&no=1933282

 

↑댓글 쓰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