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걸 좋아해서 ㅄ같이 공부도 안 하고 24살까지 놀기만 하다가

아... 이러면 안 되겠다 정신 차려서

25살에 서울예대 연극과 들어가고 (대다나다 연기를, 더군다나 서울예대를 일년 준비하고 뙇)

이런 저런 일 다 안 가리고 알바 하면서

간간히 독립영화 찍으면서 배우 생활 이어가다가

지난 여름, 갑자기 라는 단편찍은 후 덕들 눈에 더 많이 들어오게 되고

이번 연우의 여름이랑 왕가네 식구들로 팬 많이 형ㅋ성ㅋ

팔로잉한 사람들 많던데

내가 다 감격스럽네

서른이면 마냥 젊지는 않지만

곧 빵! 뜰 것 같다 왠지

ㅁㅊ 좀 떠라 시바 누나만큼이라도

 

 

 

 

 

한주완 갤러리 만들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equest&no=193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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