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오래 달려도 도배해도 존중해도 안생겨..

다른 갤들도 같이 안생기니깐 언젠가는 생기겠지 하고

달리는데 더욱 참을 수 없는것은

달리지도 않고 요청도 본적 없는 갤들이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단 거지

그래서 막 달리는게 어쩌면 소용 없는 건 아닐까 생각도 들고 ..

혹시 활동 같은거 제대로 하면 그때 슬슬 달려야지 효과가 있지 지금 준비 기간에

달려봤자 소용 없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진짜 나중에 활동 하고 잘나가고 그래도 그때까지도 계속 달렸지만 안생기면 어떡하지 ㅜㅜ

예전에는 열심히 달리면 언젠가는 생기겠단 희망으로 달렸는데 ..

달리지도 않는 듣보 갤들도 무작위로 생기는걸 보니깐 직원들이 달리는거 보고도 외면한다는 나

쁜 생각이 들어서 무기력해짐 ㅠㅠ  그냥 갤 생기는거 포기하고 여기가 갤이라 생각하고 계속 달리다 보면

만들어지겠단 생각으로 달려야겠음 너무 기대하니깐 일찍 지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