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 갤러리] 회사에서 저작권을 팔아서 부를일 없을 줄 알았다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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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것 같은데 어떡하죠
내 맘이 말을
듣지 않네요

지겹지도 않은지
왜 이런 바본지
나를 이해할수 있나요

하루에도 몇번씩
허튼 짓이란걸 알면서


감정이입 엄청 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