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 갤러리] 회사에서 저작권을 팔아서 부를일 없을 줄 알았다는 노래 viewimage.php?id=3fb8c133e0c12c&no=29bcc427b18377a16fb3dab004c86b6f54e843771f514211959b98ef134e2ef2a7c757a1739ca492d9806e1204c217d3d115502d81a624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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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것 같은데 어떡하죠
내 맘이 말을
듣지 않네요

지겹지도 않은지
왜 이런 바본지
나를 이해할수 있나요

하루에도 몇번씩
허튼 짓이란걸 알면서


감정이입 엄청 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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