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년이 맨날 집에서 크게 틀고다닌 노래 

한번도 내 의지로 들어본적 없는데 멜로디 다알아 ㅡㅡ

리쌍이랑 10센치가 부른거 그거

커튼을 쳤어 어찌고 저찌고 ㅡㅡ

레알 개짜증남

어디서 그노래 들으면 기분 구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