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해?
대립하면 싸우고 상처받고 그러지만 투쟁으로 변하는게 많은건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고
노예해방운동이나 여성평등운동 같은거....
그냥 삶에 만족하고 평범하게 틀에 박힌듯 살아가면 욕먹는 일도 없고 세상과 타협하며 살기에는 좋은 방법이지만 재미없고 그저 그렇지
뭐 이렇게 거시적으로 가지 않더라도 총대 매는것만 이야기해도 총대 매서 일 추진하면서 욕도 먹고 탈도 많겠지만 성공적으로 추진하면 뭔가
자신이 처음으로 일을 해냈다는 느낌도 받을거 같고 .. 솔직히 지금까지 총대 욕먹거나 칭찬받거나 하는거만 보면서 사람들 속에 숨어서
지켜보고 동조만 했거든..
총대 말고도 항상 대중속에 숨어서 평범하게만 살아와서 존재감도 없고 욕도 안먹고 그냥 편하게..
이 글 읽는 모든 갤러들은 대립하고 다치더라도 투쟁해서 앞서서 쟁취하는 타입이야 아니면 그냥 뒤에서 틀에 박혀서 편히 타협하는 타입이야?
그게 어떤것이든지.. 뭐 리더가 되려면 전자여야겠지?..
난 항상
눈팅하는타입
글안쓰고 조회수만 1씩 늘려줌 ㅋ.
근데 아자씨 광탈하고서 숨겨진 잉여본능때문에 갤신갤달리지만
난갤생기면 조용히 해야지
글도 성심성의껏 쓰고 말이야.
진짜 총대매는 갤러 존경스러움..
그리고 전에 유명한 총대갤러가잇엇는데
처음에 찬양하고 그랫는데
나두.. 갤 만들때만 좀 나대다가 사람 모이고 갤 체계적으로 정리되면 조용히 살아야지
여러가지 사건..으로 눈밖에 나서 갤러리에 그 총대갤러 이름만나와도 거품물었음.
지금생각하면 너무 유명해져인거 같던데
역시 그냥 유명해지고 인기 없어도 되니깐 적당히만 타협하며 살아야지.. 욕먹는거 너무 싫음 ㅜㅜ 유리심장
갤이 만들어지고 사람이 모이면 뭔가 많이 정리가 되고 나서주는 사람도 많아질거야 근데 그런총대 까다롭구나 팬덤이 큰데에서 워낙에 체계적으로다가 총알만 쏴주고해서 별생각없었는데 우리처럼 아담한갤은 좀복잡하겠다
ㅇㅇ
모든지 묻어가는게 최고야~~
난 좀 전자인거같아.......................
솔직히 묻어가는거 좀 답답해
현실에선 저거의 중간쯤 되는데
내가 갤에 뭐 좀 민감한거만 얘기해도 애들 아무말안하는거 답답하긴 해 이젠 그러려니 하지만
뭐 다들 속에선 생각하고있겠지
윤도퀴찡 ㅠ.ㅠ
그래도 1%로의 윤도퀴찡이있어야지. 모든 굴러가는거겠찌.
윤도퀴찡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