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해?

 

대립하면 싸우고 상처받고 그러지만 투쟁으로 변하는게 많은건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고

노예해방운동이나 여성평등운동 같은거....

 

 

그냥 삶에 만족하고 평범하게 틀에 박힌듯 살아가면 욕먹는 일도 없고 세상과 타협하며 살기에는 좋은 방법이지만 재미없고 그저 그렇지

 

 

뭐 이렇게 거시적으로 가지 않더라도 총대 매는것만 이야기해도 총대 매서 일 추진하면서 욕도 먹고 탈도 많겠지만 성공적으로 추진하면 뭔가

자신이 처음으로 일을 해냈다는 느낌도 받을거 같고 .. 솔직히 지금까지 총대 욕먹거나 칭찬받거나 하는거만 보면서 사람들 속에 숨어서

지켜보고 동조만 했거든..

 

총대 말고도 항상 대중속에 숨어서 평범하게만 살아와서 존재감도 없고 욕도 안먹고 그냥 편하게..

 

이 글 읽는 모든 갤러들은 대립하고 다치더라도 투쟁해서 앞서서 쟁취하는 타입이야 아니면 그냥 뒤에서 틀에 박혀서 편히 타협하는 타입이야?

 

그게 어떤것이든지.. 뭐 리더가 되려면 전자여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