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고싶은 말을 옮길게요. 볼리가 없죠. 근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서러움에 확 울거같애서.

오래된 팬이고 그만할때도 됐는데 아직 좋아해요. 좋아하는 맘을 서로간에 '공유'를 하면

이렇게 질질 끌어온 팬질이 지겹지않고 내 삶에 위로가 될테죠. 오손도손 그냥 소수가 되더라도

갤러리 라는 공간에서 그 마음을 공유하고 싶은뿐이에요. 그 공간을 내가 만들고 싶어도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만한데가 없어요 아무리생각해도 갤러리가 젤 적합해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다른 갤러리가 뿅 하고 만들어지는걸 허무하게 바라봐야해요. 힘들어요 정말.

관리자님이 신청글을 어디까지 보는지는 모르겠어도. 관리를 하시긴 한다면

권상우 갤러리 신청,, 이 문구 적어도 열번은 보셨을거에요. 보이는 것보다

간절한마음이 백배 천배 진짜 더 깊어요.

난 그냥 마음을 나눌곳이 필요할 뿐이었는데. 그게 너무 큰 욕심은 아니라고 생각햇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길어지구 너무 많이 지치네요. 이번엔 정말 마음을 굳게 먹어서 포기는 안할거에요.

싸우자,,이게 아니라 그냥 이런 마음을 가지고 갤러리 신청을 해왔다는 것만 알아달라구요.

그리고 앞으로도 갤신 할거구요,,또한번 여느때와 다름없이 이글에서 갤러리 신청해요.

나는 완전한 을이구. 관리자님은 갑이니까, 부탁밖엔 못해요

감성열매 잔뜩 쳐먹는 새벽이라 더더 간절하네요 관리자님 갤러리 신청합니다. 권상우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