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 갤러리]1인1플620개 내일 1분 1초 컴백! 회사에서 저작권을 팔아서 부를일 없을 줄 알았다는 노래



안될것 같은데 어떡하죠
내 맘이 말을
듣지 않네요


지겹지도 않은지
왜 이런 바본지
나를 이해할수 있나요


하루에도 몇번씩
허튼 짓이란걸 알면서




감정이입 엄청 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