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 대장님!
본디 상주하던 갤에서 이렇게 하루 아침에 나올 수 밖에 없으니 이 날씨에 갈 곳은 없고 춥고 배고픈 비줌들이 많사옵니다.
대장님께서 부디 노숙하는 비줌들을 굽어 살피사 삐갤을 지어 주신다면 그 하해와 같은 은혜에 어찌 감동 받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천번 만번 감사히 여기어 열심히 활동하겠나이다.
서러움에 떨고 있을 전국 각지의 비줌들을 생각하며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청을 올리니 비줌의 간곡한 청을 부디 들어주시옵소서.
유식 대장님!
본디 상주하던 갤에서 이렇게 하루 아침에 나올 수 밖에 없으니 이 날씨에 갈 곳은 없고 춥고 배고픈 비줌들이 많사옵니다.
대장님께서 부디 노숙하는 비줌들을 굽어 살피사 삐갤을 지어 주신다면 그 하해와 같은 은혜에 어찌 감동 받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천번 만번 감사히 여기어 열심히 활동하겠나이다.
서러움에 떨고 있을 전국 각지의 비줌들을 생각하며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청을 올리니 비줌의 간곡한 청을 부디 들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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