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엽인데 갤도 없다니 서러워서 몬살겠습니다
갤 좀 파주세요
(--)(__)(--)(__)
연예인을 좋아하는데 얼빠가 아닐수가 없음 고로 외모가 지젼 중요해
넌충격만먹고 어케여기까지왔냐 ㅜ ㅋㅋㅋㅋㅋㅋㅋ
아솔까 바람필래 진짜거지같았다 노래부터 전체적인스타일링 컨셉으으
쩔어있는 행색ㅋㅋㅋㅋㅋ
바람필래는 제목부터 노답 ㅋㅋㅋ
충격먹고 예전에 좋아했던거 생각나서 히싱갤왔다가 이지경 ㅋㅋ
거지최고병맛 나그때애잔해서 빠순심역대급으로불태움
바람필래 뮤뱅나올때 부모님이랑 같이 티비보는데 정말 고개를 들 수가 없엇긔................
히싱의 위대함이구나 ㅋㅋㅋ좋은프로여
근데 용.형이 거지같은게 한번들으면 자꾸 생각나긴 함. 마지막에 브레입사운드할땐 욕나올뻔했지만
바람필래 듣는 순간 용형이 진짜 매저씨한테 악의있는 상태에서 바람필래 노래 준 건가 싶더라ㅋㅋㅋㅋ
내가 용형이었다면 노래 달라고 찾아온 조성모 소속사 직원한테 다른 작곡가 찾아가라고 양심상 거절했을듯
제목부터가 노답 그리고 그렇게 할꺼면 매력터지게 보여도 모지랄판에 머리꼬락서니.......
근데 바람필래 콘서트장에서 지젼 신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바람피기 좋은날로 보엿음
나도....나 매저씨빠였던거 집에서 다 아는데 그땐 일코도 안했어서.. 근데 어느날 문득 바람필래를 들고 나올 때의 당혹감...
머리에 기름 떡칠 아.. 우리 매저씨 이것저것 할건 다 해본거같다..ㅠㅠ
바람필래 자켓은 갠춘했는데 무대에서ㅡㅡ.........
매실 답팬아니라도 노래좋아서 라이트팬들 ㅈㄴ많은데 클라스완전깎아먹는 수준. 진짜실망했었는데
지금 머리 박제했음 좋겟다
그때 혹시 태닝했음???? 시커매서 더 충격이
근육 키우면서 태닝도 한거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그 복근 안녕하시나 모르것네
비주얼은 지금이 정점찍고있는듯
지금 눈주름이 좀 잇어서 그릏지 진짜 소년같음
야 근데 불판끓이면서 갤신갤도 달려야함ㅇㅇ
내집장만이 정말 힘든거구나...
웃는거 ㄹㅇ 소년돋음
자야거따 내일을 위해ㅠㅠ
불판은 개념에 10개 올려놨으니까 여기 댓글 1000개 넘으면 두번째꺼 넘어가고 갤신도 같이 달려야할듯
매리아쓰들 이따봅세
매.리.아.쓰 두번 거부한다. 이따 봐 ㅋㅋ
현실입개르할 준비해야디 매리야쓰는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안녕 매실의 노예들..
조
매
실
괜찮은거니 어떻게 지내는거야
나 없다고 또 울고 그러진 않니
매일 꿈 속에 찾아와 재잘대던 너
요즘은 왜 보이질 않는 거니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겼니
내겐 올 수 없을 만큼 더 멀리 갔니
니가 없이도 나 잘 지내보여
괜히 너
심술나서 장난친 거지
비라도 내리면 구름 뒤에 숨어서
네가 울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만 하는 내게
제발 이러지마 볼 수 없다고
쉽게 널 잊을 수 있는
내가 아닌 걸 잘 알잖아
혹시 니가 없어 힘이 들까봐
니가 아닌 다른 살아 만날 수 있게
너의 자릴 비워둔 것이라면
그 자린 절망 밖엔 채울 수 없어
미안해 하지마 멀리 떠나갔어도
예전처럼 니 모습 그대로 내 안에 가득한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거야
이별이 없는 그곳에 우리 다시 만날 그날이
그때까지 조금만
날 기다려줘
수줍은 너의 인사는
기나긴 우리 사랑 시작이었지
왠지 모르게 끌렸어
나를 바라보는 너
이미 내 마음 가져버린 뒤
세상은 아름다웠어
하루와 사계절은 너무 짧아서
어디로든 가려했지
어딜가든 추억되어 지워지지 않아
그 사랑이란 건
내 전부였었던 사람
내 꿈이였었던 사람
가슴 한 가득 너만 있어
늘 푸를 것만 같아서
우리의 약속들이 하나 둘씩 늘어갈 땐
널 안았던 내 두 팔은 안 풀릴 듯 꼭 잡은 채
하늘 빛은 우릴 향해
무슨 말을 하려는 듯
물끄러미 우리 둘을 비춘다
설렘은 무뎌져 가고
자꾸만 구속이라 느껴져가고
가끔 떠올리던 이별
미뤄둔 숙제처럼
그 짧은 하루에 이별을 해낸다
가슴 한 가득 너만 있어 늘 푸를 것만 같았던
그날의 다짐 중에서
절대 이별하지 말기를
저 끝까지 함께 가기를
가슴 한가득 부풀었던 약속들이 가득했던
그 시절 계획들은 서로 모른척 해주고
널 안았던 내 두 팔은 느슨하게 풀어지고
하늘빛은 우릴 향해
모두 이해한다는 듯
물끄러미 우리 둘을 가른다
물끄러미 우리 둘을 가른다...
편안하게 우린 서로를 보낸다
===========끄읏. 두번째불판으로 오쎄요=============
두번째 불판 좌표http://gall.dcinside.com/request/1999042
1004 맞출 거니까 이 아래로 댓글 달면 깨물어 버릴거야^^;; 댓글 달면 안도훈
연예인을 좋아하는데 얼빠가 아닐수가 없음 고로 외모가 지젼 중요해
넌충격만먹고 어케여기까지왔냐 ㅜ ㅋㅋㅋㅋㅋㅋㅋ
아솔까 바람필래 진짜거지같았다 노래부터 전체적인스타일링 컨셉으으
쩔어있는 행색ㅋㅋㅋㅋㅋ
바람필래는 제목부터 노답 ㅋㅋㅋ
충격먹고 예전에 좋아했던거 생각나서 히싱갤왔다가 이지경 ㅋㅋ
거지최고병맛 나그때애잔해서 빠순심역대급으로불태움
바람필래 뮤뱅나올때 부모님이랑 같이 티비보는데 정말 고개를 들 수가 없엇긔................
히싱의 위대함이구나 ㅋㅋㅋ좋은프로여
근데 용.형이 거지같은게 한번들으면 자꾸 생각나긴 함. 마지막에 브레입사운드할땐 욕나올뻔했지만
바람필래 듣는 순간 용형이 진짜 매저씨한테 악의있는 상태에서 바람필래 노래 준 건가 싶더라ㅋㅋㅋㅋ
내가 용형이었다면 노래 달라고 찾아온 조성모 소속사 직원한테 다른 작곡가 찾아가라고 양심상 거절했을듯
제목부터가 노답 그리고 그렇게 할꺼면 매력터지게 보여도 모지랄판에 머리꼬락서니.......
근데 바람필래 콘서트장에서 지젼 신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바람피기 좋은날로 보엿음
나도....나 매저씨빠였던거 집에서 다 아는데 그땐 일코도 안했어서.. 근데 어느날 문득 바람필래를 들고 나올 때의 당혹감...
머리에 기름 떡칠 아.. 우리 매저씨 이것저것 할건 다 해본거같다..ㅠㅠ
바람필래 자켓은 갠춘했는데 무대에서ㅡㅡ.........
매실 답팬아니라도 노래좋아서 라이트팬들 ㅈㄴ많은데 클라스완전깎아먹는 수준. 진짜실망했었는데
지금 머리 박제했음 좋겟다
그때 혹시 태닝했음???? 시커매서 더 충격이
근육 키우면서 태닝도 한거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그 복근 안녕하시나 모르것네
비주얼은 지금이 정점찍고있는듯
지금 눈주름이 좀 잇어서 그릏지 진짜 소년같음
야 근데 불판끓이면서 갤신갤도 달려야함ㅇㅇ
내집장만이 정말 힘든거구나...
웃는거 ㄹㅇ 소년돋음
자야거따 내일을 위해ㅠㅠ
불판은 개념에 10개 올려놨으니까 여기 댓글 1000개 넘으면 두번째꺼 넘어가고 갤신도 같이 달려야할듯
매리아쓰들 이따봅세
매.리.아.쓰 두번 거부한다. 이따 봐 ㅋㅋ
현실입개르할 준비해야디 매리야쓰는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안녕 매실의 노예들..
조
매
실
괜찮은거니 어떻게 지내는거야
나 없다고 또 울고 그러진 않니
매일 꿈 속에 찾아와 재잘대던 너
요즘은 왜 보이질 않는 거니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겼니
내겐 올 수 없을 만큼 더 멀리 갔니
니가 없이도 나 잘 지내보여
괜히 너
심술나서 장난친 거지
비라도 내리면 구름 뒤에 숨어서
네가 울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만 하는 내게
제발 이러지마 볼 수 없다고
쉽게 널 잊을 수 있는
내가 아닌 걸 잘 알잖아
혹시 니가 없어 힘이 들까봐
니가 아닌 다른 살아 만날 수 있게
너의 자릴 비워둔 것이라면
그 자린 절망 밖엔 채울 수 없어
미안해 하지마 멀리 떠나갔어도
예전처럼 니 모습 그대로 내 안에 가득한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거야
이별이 없는 그곳에 우리 다시 만날 그날이
그때까지 조금만
날 기다려줘
수줍은 너의 인사는
기나긴 우리 사랑 시작이었지
왠지 모르게 끌렸어
나를 바라보는 너
이미 내 마음 가져버린 뒤
세상은 아름다웠어
하루와 사계절은 너무 짧아서
어디로든 가려했지
어딜가든 추억되어 지워지지 않아
그 사랑이란 건
내 전부였었던 사람
내 꿈이였었던 사람
가슴 한 가득 너만 있어
늘 푸를 것만 같아서
우리의 약속들이 하나 둘씩 늘어갈 땐
널 안았던 내 두 팔은 안 풀릴 듯 꼭 잡은 채
하늘 빛은 우릴 향해
무슨 말을 하려는 듯
물끄러미 우리 둘을 비춘다
설렘은 무뎌져 가고
자꾸만 구속이라 느껴져가고
가끔 떠올리던 이별
미뤄둔 숙제처럼
그 짧은 하루에 이별을 해낸다
내 전부였었던 사람
내 꿈이였었던 사람
가슴 한 가득 너만 있어 늘 푸를 것만 같았던
그날의 다짐 중에서
절대 이별하지 말기를
저 끝까지 함께 가기를
가슴 한가득 부풀었던 약속들이 가득했던
그 시절 계획들은 서로 모른척 해주고
널 안았던 내 두 팔은 느슨하게 풀어지고
하늘빛은 우릴 향해
모두 이해한다는 듯
물끄러미 우리 둘을 가른다
물끄러미 우리 둘을 가른다...
편안하게 우린 서로를 보낸다
===========끄읏. 두번째불판으로 오쎄요=============
두번째 불판 좌표
http://gall.dcinside.com/request/1999042
1004 맞출 거니까 이 아래로 댓글 달면 깨물어 버릴거야^^;; 댓글 달면 안도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