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내 삶을 전해요. 참 쉽지 않게 걸어온 길을
눈물로 다 표현하기엔 모자란 한이 많았던 날들
사랑은 언제나 그렇듯 날 눈물 속에 버려두었죠.
스쳐간 많은 인연 중에 한 사람 그 추억만은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