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 아직 겨울인가봐
그대 떠난 가을지나
내 마음속 눈이 쌓여 있나봐
찬 이별에 모두 얼었어

봄을 기다립니다
그대라는 봄이 오길
따스한 햇살속에 손잡고 
걷고싶어 머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