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하게 잊혀 지질 않아
시간조차 흐르지 않는 듯
내 심장에 마치 손을 대고
간 것처럼 아파서
숨 쉴 수도 없어
알고 있었니 내가 널
사랑 하는지 내가 미워서
모른 척 한 거니..
[ 포지션 임재욱 ]갤러리 신청합니다
알고 있었니(67.244)
2013-11-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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