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구나 말을 하지, 인생은 묘한거라고. 살면서 예상하지 못한 일도 많고...

어릴때 널 좋아했던 순진한 내모습들도, 이제는 다른 남자와 난 똑같은데..



* 그 거리에서 다시 널 만날수 있을줄은 몰랐어.

어색한 미소로 애써 날 외면하지 마



2. 기억이 나질 않아, 어릴적 너의 모습이.....

하지만 변해있는 네 모습이 좋아.

지나간 시절들이 이제는 사진속에 있지만, 너를 다시 볼 수 없겠지만...



* 어색한 표정 짓지마, 넌 이미 애기엄마 되었고

너 또한 나에겐 어린시절 친구일 뿐이라는 걸...

행복한 니가 되어 있기를 혼자서 많이 생각했었지, 워∼



* 그 거리에서 다시 널 만날수 있을줄은 몰랐어

어색한 미소로 애써 날 외면하지 말았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