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도 안나오지만 이상하게 자꾸 경일찡을 생각할 수록 마음이 아려오고 자꾸 보고싶고

증세는 더 심해지네..

 

갤이란 병원 좀 줘여 저같은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랑 놀게..